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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키스신 NG, 침대에 눕혀야 하는데… “알아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3:37
2012년 4월 17일 13시 37분
입력
2012-04-17 13:29
2012년 4월 17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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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키스신 NG’ (사진= 방송 캡처)
‘신세경 키스신 NG,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겠지?’
배우 신세경과 이제훈의 키스신 NG 장면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지난 16일 반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드라마 ‘패션왕’에 나왔던 이제훈-신세경의 키스신과 유아인-유리의 키스신 NG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제훈-신세경 키스신 NG 장면. 지난 9일 ‘패션왕’에서 방송된 장면으로 술에 취한 정재혁(이제훈)이 이가영(신세경)에게 기습키스를 하고 침대에 눕히는 장면이다.
두 배우는 계속 쑥스러운 듯 민망해하며 NG를 냈다. 첫 번째 NG는 강제로 눕혀져야 했던 신세경이 스스로 침대에 누우면서 났고, 그 다음엔 침대에 눕던 신세경의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면서 촬영이 중단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세경 키스신 NG 보는 내가 다 민망하다”, “이제훈은 수지, 유리에 이어 신세경하고 까지 키스신을 찍네. 정말 복 받은 남자다”, “신세경 수상하다. 왜 알아서 눕는거야?”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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