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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사기혐의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11 11:06
2015년 6월 11일 11시 06분
입력
2012-03-30 17:06
2012년 3월 30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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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부지검은 29일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32)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강 씨는 2009년 6월부터 2011년 1월 사이에 피해자 3명으로부터 9억여원을 빌린 뒤 제대로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아직 공소사실이 아니라서 밝힐 수 없다"며 "강씨에 대한 기소는 다음주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씨는 현재 성동구치소에서 수감중이다.
디지털뉴스팀
#젝스키스
#강성훈
#사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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