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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공개 프러포즈? “조만간 2막 시작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30 00:31
2012년 3월 30일 00시 31분
입력
2012-03-30 00:19
2012년 3월 30일 0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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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공식연인’ 정경미에게 간접적인 프러포즈를 했다.
윤형빈은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커플특집에 정경미와 함께 출연해 닭살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윤형빈은 바로 옆에 앉아있는 정경미에게 느끼한 멘트가 가득찬 메시지를 남겼다. 정경미는 유난히 민망함을 참지 못했다.
윤형빈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지? 곧 조만간 우리 2막을 시작하자”라고 마무리해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또 그는 “정경미 넌 곧 나야”라는 말과 함께 정경미에게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커플특집에는 이들 커플을 비롯해 김원효-심진화 커플, 김가연-임요한 커플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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