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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쉐프 변신, “연우야 오늘 저녁 파스타 어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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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16:07
2012년 3월 15일 16시 07분
입력
2012-03-15 15:27
2012년 3월 15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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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쉐프 변신’ (출처= QTV ‘I'm Real 여진구 in Italy’)
‘여진구 쉐프 변신!’
‘이훤 세자가 만드는 파스타는 어떤 맛일까?’
15일 방송되는 QTV ‘I'm Real 여진구 in Italy’ 2부에서는 여진구가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의 일일 ‘쉐프’가 돼 특별 레슨을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진구는 밀라노의 유명 레스토랑 파스타의 맛에 반해 즉석 레슨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날 여진구는 요리 레슨을 받으며 “2010년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MBC 드라마 ‘파스타’ 속 이선균의 모습을 보며 이탈리아 요리에 관심을 가졌었다”고 밝혔다.
또한 여진구는 ‘라볶이’를 만들어 ‘투스타 쉐프’의 극찬을 얻어냈다고도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훤 세자가 만든 파스타는 어떤 맛일까?”, “1부에서는 여친 구한다더니! 이번엔 여진구 쉐프로 변신해서 여친 해주려고 요리레슨을?”, “여진구가 요리까지? 못하는 게 없네! 여진구 쉐프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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