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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낙서 얼굴 “팬 서비스일까? 의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2 18:36
2012년 3월 12일 18시 36분
입력
2012-03-12 18:21
2012년 3월 12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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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가 2일 공개한 사진(왼쪽), 10일 공개한 사진(오른쪽) (출처= 황보 트위터)
‘황보 낙서 얼굴’
황보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연예인이다 2!”라는 글과 함께 낙서 얼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빨간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파란색과 빨간색 펜으로 얼굴 가득 낙서가 된 채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 주변을 진하게 칠해 판더를 연상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황보는 지난 2일에도 “나는 연예인이다”라는 글과 함께 대머리 가발을 쓰고 엽기적인 모습으로 분장한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보 낙서 얼굴 대박! 개그우먼 해도 되겠어요!”, “망가져도 예쁜 황보”, “이렇게 내숭 없는 모습이 황보의 매력!” 등의 호응을 보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웃기긴 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황보 낙서 얼굴 의도가 뭐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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