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뱅 태양, 아이유 ‘기습포옹’…삼촌팬 난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1 17:54
2012년 3월 11일 17시 54분
입력
2012-03-11 14:53
2012년 3월 11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뱅 태양이 아이유를 기습 포옹해 삼촌팬들을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빅뱅은 컴백 무대에 앞서 세 MC 아이유 구하라 니콜과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는 팬이 보낸 질문이라며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는데 누구에게 사탕을 주고싶냐”고 질문했다.
과거 태양을 이상형으로 밝혔던 아이유이기에 니콜은 “그거 정말 팬이 보낸 질문 맞냐”고 아이유에게 물었고 빅뱅 멤버들은 갑자기 “뽀뽀해”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그 순간 태양은 갑자기 아이유에게 달려들어 기습 포옹을 한 것. 태양의 돌발 행동에 빅뱅 멤버들과 MC들은 깜짝 놀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 세븐, 미쓰에이, 케이윌, FT아일랜드, 엠블랙, M4, 토니&스매쉬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 출처=S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인구감소지역 20곳, 외지인이 돈 더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