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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턱수염 실종, “프로그램 녹화 중 벌칙으로? 이유 궁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10:46
2012년 3월 7일 10시 46분
입력
2012-03-07 10:28
2012년 3월 7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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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캡처
‘노홍철의 트레이드 마크 턱수염이 실종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노홍철 턱수염 깎으니 깔끔하네’라는 제목으로 TV조선 ‘최현우 노홍철의 블랙홀’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자신의 상징과도 같았던 턱수염을 깔끔하게 제모한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큰 하관을 가리기 위해 고집했던 턱수염을 제거한 모습이 처음 공개된 것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최근 MBC ‘무한도전’의 연이은 결방으로 볼 수 없었던 노홍철의 변신한 모습(?)에 팬들이 더욱 반색을 표하고 있다.
노홍철 턱수염 실종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미남이시네요. 턱수염 미니까 너무 깔끔하다”, “콧수염도 마저 밀면 더 깔끔할 것 같다”, “오랜만에 보는 노홍철의 모습 반갑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한 네티즌은 “노홍철이 턱수염을 포기할 리가 없다. 분명 어떤 프로그램 녹화 중 벌칙으로 자른 것일 듯! 그게 ‘무한도전’이라면 좋겠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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