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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영준, 박진영 공개 비판 “박지민에게 노래 배워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3-06 08:35
2012년 3월 6일 08시 35분
입력
2012-03-06 08:14
2012년 3월 6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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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영준이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윤영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볼 땐 JYP가 박지민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기며 일침을 남겼다.
윤영준이 이 같은 발언을 한 이유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박진영이 박지민의 무대를 혹평했기 때문으로 해석이 된다.
4일 방송된 ‘K팝스타’에서 박지민은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훌륭하게 불러 관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박진영은 “시원한 고움은 10명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그러나 중저음은 어떻게든 보강해야 한다”며 85점이라는 다소 낮은 점수를 줬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어쩔 수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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