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산다라박, 옆태+민낯 공개 ‘피부서 빛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5 16:40
2012년 2월 5일 16시 40분
입력
2012-02-05 16:19
2012년 2월 5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다라박이 필리핀 휴양지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렇게 애들을 태우고 돌아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두둥 용감한 봄이가 바다로 풍덩 뛰어들어 헤엄을쳐서 애들이 떨어져 애들이 혼자 떠도는 제트스키를 타고 있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우리넷은 즐겁게 제트스키를 즐기고 무사히 돌아왔고 스노쿨링을 즐기러 갔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민낯에 날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치지는 않았나요?”, “좋겠어요”, “쌩얼인가 얼굴도 예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산다라박 미투데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장동혁 “느닷없이 모병제? 李, 청년 지지율 폭락에 조급한가”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