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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근황 공개 “언제 이렇게 컸어? ‘훈남’ 다 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2:10
2012년 1월 16일 12시 10분
입력
2012-01-16 12:06
2012년 1월 16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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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출처= 량현량하 미니홈피)
그룹 량현량하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량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량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량하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 사진만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량현량하는 어린 시절 5대 5 가르마의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20대 중반의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훈남’으로 잘 자란 모습.
랑현량하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 이렇게 컸어? 몰라보겠다”, “완전 훈남이다. 다시 가수로 복귀했으면 좋겠다”, “전역했다고 들었는데, 완전 남자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량현량하는 쌍둥이 형제로 지난 2000년 12살의 나이로 데뷔해 ‘학교를 안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곡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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