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한지’ 홍수현, 핫팬츠에 탱크톱으로 섹시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0 16:39
2012년 1월 10일 16시 39분
입력
2012-01-10 16:20
2012년 1월 10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샐러리맨 초한지’의 우희(홍수현)가 항우(정겨운) 유혹하기에 본격 돌입했다.
천하그룹의 신약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는 우희는 항우가 장초그룹의 총괄본부장임을 알고 그간 냉랭하게만 대하던 항우에게 미인계를 쓰며 접근하기로 결심했다.
최근 강남의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우희는 항우가 운동하고 있는 격투기도장에 핫팬츠와 탱크톱 차림으로 모든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나타났다.
줄넘기와 봉 체조를 하며 항우의 시선끌기를 시도하던 그녀는 보란 듯이 다른 남자로부터 호신술까지 배웠다.
처음엔 관심 없어 하던 항우는 우희의 섹시한 몸동작에 점점 샌드백을 세게 치더니 급기야 남자에게 호신술을 배우다 안길 듯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는 샌드백을 발로 걷어차는 등 미친 듯이 두들겨 우희의 작전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였다.
홍수현은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몇일간 운동을 못했다.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점심도 굶었는데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는 장초그룹의 계략으로 신약과 그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화재로 날린 천하그룹과 범인을 본 유일한 목격자인 유방이 앞으로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태국서 달리던 열차에 크레인 덮쳐 ‘대형참사’…한국인 1명 숨져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