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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힙합’ 주석-장근석, 녹음실 인증샷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9 09:15
2012년 1월 9일 09시 15분
입력
2012-01-09 09:03
2012년 1월 9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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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힙합’의 대명사 주석과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녹음실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은 주석의 일본 앨범 작업 중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상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주석과 장근석은 서로 음악적인 교류를 나누는 사이로 아직 미발표곡이지만, 주석이 만든 곡에 장근석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 곡은 2011년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장근석의 쇼케이스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음원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지만, 아직까지도 이 곡에 대한 일본 내 인기는 높은 상황이다.
두 사람의 인증샷이 공개되면서 팬들은 '원조힙합대세'와 '아시아프린스'의 의외의 인맥에 신기함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이름 끝자리를 따 “석-석 커플”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우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주석은 지난달 30일, 임정희와 작곡가 라도의 지원사격을 받아 싱글앨범 ‘SUN & STAR’를 발표하고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힙합신의 대표주자다운 불변의 파워를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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