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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섹시 엉덩이 춤으로 남자들 코피 터트린 나, 고영욱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9 08:54
2011년 11월 29일 08시 54분
입력
2011-11-29 08:46
2011년 11월 29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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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이 고영욱 때문에 자신의 이미지가 망가졌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룰라 출신 김지현은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고영욱 때문에 바뀐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토로했다.
김지현은 “한때 섹시한 엉덩이 춤으로 남자들의 코피를 터뜨린 나”였다고 말하며 “그러나 고영욱 때문에 ‘늙고 뚱뚱한 이미지’로 망가졌다”고 말한 것.
또 룰라 멤버들이 짓궂은 장난을 많이 했다며 “당시 룰라 멤버들이 18살이었다. 머리에 껌도 붙이며 짓궂은 장난을 많이해 ‘너 양아치니’라는 말도 울면서 했던 말이었는데 고영욱이 하니 코믹해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출처|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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