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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녀’ 한혜진 ‘클럽의 여왕’ 등극…봉춤에 시스루까지 파격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3 10:41
2011년 11월 23일 10시 41분
입력
2011-11-23 10:04
2011년 11월 23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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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배우 한혜진이 달콤한 유혹을 발하는 ‘클럽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한혜진은 남성 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L'officiel Hommes Korea)’ 12월 화보에서 유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강남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한혜진은 흑백과 컬러를 오가며 고혹미와 섹시함을 연출했다. 특히 봉춤을 연상시키는 동작과 뭇 남성들 한복판에서 인기를 독차지하는 모습이 아찔하다. 한혜진은 강렬한 눈빛 연기로 보다 세련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사진제공=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진행자를 맡아 편안한 토크쇼 진행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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