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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걸그룹 민낯 공개했지만…‘청춘불패2’ 시청률 하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0 21:00
2011년 11월 20일 21시 00분
입력
2011-11-20 11:48
2011년 11월 20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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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청춘불패2’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의 대거 참여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밤 방송된 ‘청춘불패2’는 전국가구시청률 6.2%(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2일 방송이 기록한 7.0%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청춘불패2’에는 소녀시대의 써니와 효연,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미쓰에이 수지, 레인보우 고우리, 쥬얼리 김예원, 에프엑스 엠버 등이 ‘G8’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G8의 멤버인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 멤버들은 갯벌에서 구르며 몸 개그 선보이고, 산낙지를 먹는 등 평소 무대에서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지만 시청률 반등에는 실패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세바퀴’는 13.6%,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8.2%를 각각 기록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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