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1-11-10 11:19수정 2011-11-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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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종학 프로덕션
보영이 우아한 웨딩드레스 차림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최근 출연중인 ‘애정만만세’에서 이혼전력 때문에 재혼을 앞두고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그런 그녀가 화사한 백색의 신부로 변신, 날아오를 듯한 웨딩드레스 차림을 선보인 것.
이보영이 신부화장을 끝내고 하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자 촬영장에는 탄성이 터졌다. 상대역인 연하남 이태성도 한동안 넋을 잃었다. 고운 어깨선을 드러낸 백조 같은 자태가 눈부시게 화사했기 때문. 관계자들은 백옥 같은 피부와 날씬한 몸매의 이보영에 대해 “과연 드레스 미인”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태성은 시종일관 이보영의 곁을 떠나지 못하며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 “이만큼 예쁜 신부 있으면 당장이라도 결혼하겠다”며 익살을 떨었다. 함께 안고 웨딩사진을 찍는 현장에선 ‘자신도 모르게 설레는 느낌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번 이보영의 웨딩드레스차림은 오는 13일 36회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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