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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다나에게 식사 제안 “좋아한다는 말에? 매너도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1 16:05
2011년 11월 1일 16시 05분
입력
2011-11-01 15:59
2011년 11월 1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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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나(사진= SBS)
배우 원빈이 가수 다나에게 식사 제안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100회 특집’ 녹화에서 다나는 “원빈이 나에게 식사를 한 번 하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다나는 “어릴 때 부터 원빈 씨의 열렬한 팬이었다. 그래서 과거에 활동할 때도 원빈 씨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 씨도 내가 열렬한 팬인 걸 알고 있다. 한 번은 원빈 씨가 ‘밥 한 번 먹자’는 연락이 왔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원빈과 밥을 먹었을까?”, “정말 얼굴도 최고, 매너도 최고다”, “나도 좋아한다고 100번 말할 수 있는데… 나도 같이 밥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방송 예정인 ‘강심장 100회 특집’은 다나 이외에도 김현중, 소녀시대 제시카, 윤세아, 모델 송경아, 김지숙, 김장훈, 은지원, 고영욱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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