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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황당 말실수 “품앗이→씨받이로 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9 09:23
2011년 8월 19일 09시 23분
입력
2011-08-19 09:17
2011년 8월 19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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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원준이 황당한 말실수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원준은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동안 스타 특집에 출연해 ‘말실수를 많이 한다’는 주제로 “말이 헛나올 때가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축구를 보다가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으면 ‘진짜 한국의 다크서클이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다크호스를 다크서클이라 잘못 말한 것.
또 김원준은 “M4(배기성, 이세준, 최재훈)에게도 ‘서로 품앗이 하자’라고 말하려다가 ‘씨받이 하자’라고 잘못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해피투게더’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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