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제동 “‘나가수’ 재도전 논란, 윤도현에게 미안해” 심경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6 10:07
2011년 8월 16일 10시 07분
입력
2011-08-16 09:59
2011년 8월 16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제동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초반에 있었던 재도전 논란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YB 윤도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를 묻는 질문에 ‘나 항상 그대를’이라는 곡으로 1위를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윤도현은 “한번만 하고 떨어지겠거니라는 생각으로 경연에 올랐고 1위를 했지만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묻혀버렸다”라고 말해 ‘나가수’ 초반에 있었던 재도전 논란을 상기시켰다.
이에 김제동은 “지방에서 토크 콘서트를 하고 기분좋게 올라오는 길에 누가 기사를 보여주더라. 충격으로 몸이 휘청거렸다”라고 말해 그때 당시 심경을 말했다. 또한 김제동은 “당시에 너무 괴로웠고 윤도현에게 너무 미안했다. 사태가 그렇게 커질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김제동의 심경고백에 이경규와 한혜진은 “김제동이 눈치없이 착해서 그런거다”라며 재치있는 위로를 했다.
사진출처ㅣ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대통령 5명 식탁 지킨 천상현 셰프, 폐암 투병 고백…“수술만 2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