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머리 싹둑’ 이민정, 동안 미모 폭발…나이 못 믿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5 11:57
2011년 7월 15일 11시 57분
입력
2011-07-15 11:45
2011년 7월 15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민정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다시 단발”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브이를 그리며 밝게 웃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검정 니트 머리띠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하재경(이민정 출연작 KBS ‘꽃보다 남자(2009)’)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올겨울 개봉 예정인 영화 ‘원더풀 라디오’(가제) 촬영 중이다.
사진 출처= 이민정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배회사는 뺑소니범”…한국선 왜 담배회사 책임 인정 어렵나
4대금융 지난해 순이익 18.4조원 ‘사상 최대’ 전망
“청담동 성형외과 때문에 김밥+커피 50만원”…무슨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