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키니 종결자’ 황혜영, 몸매 비결은 “운동 중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10:32
2011년 7월 1일 10시 32분
입력
2011-07-01 10:19
2011년 7월 1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명품 몸매의 비결은 ‘운동 중독’이라고 고백했다.
황혜영은 케이블채널 패션앤의 ‘여배우 하우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원조 베이글녀’다운 몸매 비결과 비키니 스타일링 노하우를 밝혔다.
황혜영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몸매는 20대 못지않은 44치수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늘 운동하는 나를 보고 주변에서는 내가 시합 나가는 운동선수인 줄 안다” 라며 “몸매관리를 하려면 절대 게으르면 안 된다” 고 강조했다.
특히, 황혜영은 평소 앉아 있을 때조차 짐볼 위에 앉아 있고 아령을 늘 들고 다닌다고 밝히며 자신을 ‘운동 중독’이라고 고백한 것.
이날 황혜영은 “밖에 나갈 때는 항상 고구마, 토마토, 옥수수, 선식 등이 든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라며 촬영 현장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의 명품 동안 몸매 비결은 1일(금) 11시 케이블 채널 패션앤 ‘여배우 하우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패션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