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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티아라, 日쇼케이스 7만명 신청…경쟁률 46대1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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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9 22:08
2011년 6월 19일 22시 08분
입력
2011-06-19 13:57
2011년 6월 19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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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티아라가 7월5일 일본 시부야 악스홀에서 갖는 쇼케이스에 약 7만명의 신청자가 몰렸다고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19일 밝혔다.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의 이번 쇼케이스는 1500명의 팬들을 초대하는 행사.
티아라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맡은 스마일컴퍼니는 티아라 쇼케이스 관람자를 추첨하기 위해인터넷 응모를 받은 결과 7만명이 몰리면서 약 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티아라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7월1일 한국에서 발표하는 신곡 ‘롤리 폴리’와 그간의 히트곡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 ‘야야야’ ‘보핍보핍’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아라는 최근 일본 기획사 제이락과 3억5000만엔(약 47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레코드사는 도시바EMI이고, 매니지먼트와 홍보마케팅은 자니즈에 소속된 ‘스마일컴퍼니’가 맡는다.
한편 7월1일 한국에서 발표될 ‘롤리 폴리’는 ‘오뚝이’란 뜻으로,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공동 작사·작곡한 곡이다.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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