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서현 “쉴땐 류진아빠랑 손목때리기 놀이…전도연 언니처럼 월드스타 될래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10 08:31
2011년 6월 10일 08시 31분
입력
2011-06-10 07:00
2011년 6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른 같은 성숙한 말투와 생각으로 ‘애어른’이라는 별명을 얻은 아역 안서현.
■ 드라마 ‘동안미녀’ 깜찍이 안서현
‘동안미녀’의 안서현(7)은 이제 출연작만 20여 편인 아역의 ‘베테랑’ 연기자다. 영화 ‘하녀’, ‘파괴된 사나이’, ‘황해’, 드라마 ‘연애결혼’, ‘떼루아’, ‘세 자매’를 비롯해 올 초 방송된 ‘드림하이’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 ‘드림하이’ 끝나고 바로 드라마 출연했는데, 많이 바빠졌겠어요.
안서현(이하 서현):
‘드림하이’ 때는 너무 추워서 힘들었는데요. 지금은 괜찮아요. 그리고 ‘드림하이’ 스태프 오빠들이 ‘동안미녀’에도 몇 분 계셔서 반가웠어요.
- 촬영대기 시간이 길 텐데 뭘 하면서 보내요.
서현:
류진 아빠랑 같이 있어요.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 손목 때리기도 하고요.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찍으며 놀아요. 얼마 전 류진 아빠가 태양계를 그려서 이름도 다 써 줬어요.
- 같은 반 친구들이 많이 응원해 주나요.
서현:
친구들이 시청률 올려준다면서 본다는데요. 사실은 그때 다 자는 시간이에요. 보다가 잠든 친구들도 많아요.
- 아역 친구들이 많은데 서현이의 경쟁자는 있어요.
서현:
‘드림하이’ 할 때 어떤 분이 ‘경쟁자는 너 자신’이라고 말해주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요. 좋아하는 언니 오빠는 있어요. 서신애 언니, 김유정 언니, 김향기 언니, 그리고 유승호 오빠요.
- ‘드림하이’ 할 때도 오빠들 귀여움을 독차지했는데, 오빠들이랑은 계속 연락하고 지내요.
서현:
(김)수현 오빠랑 밥 먹기로 했어요. 김새론 언니랑 제가 수현 오빠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귀엽고,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잖아요. 수현 오빠가 부른 ‘메이비’도 자주 들어요. 조만간 새론 언니랑 같이 만나기로 약속 했어요.
- 학교 가는 거랑 연기하는 거랑 어느 게 더 재미있어요.
서현:
학교가 더 재미있어요. 수업 빠지는 게 너무 속상해요. 공부하는 게 좋은데 연기 때문에 학교에 가서 1교시만 끝나고 나올 때 제일 슬퍼요.
- 닮고 싶은 배우는 누구예요.
서현:
전도연 언니요. ‘하녀’촬영 때 진짜 엄마보다 더 잘해줬어요. 전도연 언니처럼 월드 스타가 되고 싶어요.
김민정 기자 (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사진|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與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검증된 성과로 시민 삶 직행”
건보공단, 담배 회사 상대 ‘500억원대 소송’ 2심도 패소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