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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美 틴 보그 5월호 장식 ‘너무 어색한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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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17:28
2011년 4월 14일 17시 28분
입력
2011-04-14 17:00
2011년 4월 14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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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미국 틴 보그 5월호를 장식했다.
13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원더걸스가 2011년 틴보그 5월호에 나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원더걸스가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사진 속 원더걸스는 각 멤버들의 매력을 표현하는 의상을 입었다. 소희는 분홍색 미니드레스에 주황색 레깅스를 입었고 예은은 분홍색의 드레스를 입고 빨강·검은색 물방물 무늬의 레깅스를 입었다.
선예는 분홍색 스트라이트 티에 주황색 체크무늬 치마를 입었고 유빈은 빨간색과 검은색 무늬에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또한 멤버들은 빨간색 위주의 신발과 스타킹을 신었다.
의상들은 모두 화려하고 비비드한 색상으로 꾸며졌고 몇몇의 의상은 고가의 명품 브랜드라는 설명과 가격이 쓰여져 있다. 하지만 평소 한국에서 보던 원더걸스의 메이크업과 의상이 아니어서 어색하게만 보이기만 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아이쉐도우 색이 이상하다” “우리 원더걸스를 돌려줘”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현재 원더걸스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새 음반작업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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