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JYJ 월드투어 in Bangkok] 김준수 “日지진 때 센다이 있을 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4-05 08:03
2011년 4월 5일 08시 03분
입력
2011-04-05 08:00
2011년 4월 5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약 내 고집 때문에 센다이에 갔다면….”
김준수는 3월11일 발생한 일본 동북부 지진 당시 직접 쓰나미 피해를 입을 뻔 했던 사연이 뒤늦게 공개됐다.
김준수는 일본 동북부 지진 발생 나흘 전인 7일 영상물 촬영을 위해 4박5일 일정으로 도쿄를 방문했다. 당초 계획은 일본 출국 하루 전인 6일까지 센다이에서 영상물 촬영을 할 생각이었다. 센다이는 이번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도시다.
김준수는 동방신기로 일본 활동을 했던 시절 센다이 바다풍경을 좋아했다. 온천을 하며 휴양도 할 수 있는 지역이어서 촬영 스태프들에게 촬영지로 강력히 추천했다.
하지만 촬영 스태프들은 센다이 지역을 두고 고민을 하다 영상물의 컨셉트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김준수에게 도쿄에서 계속 촬영을 진행하자고 설득했다.
김준수는 센다이에 대한 미련이 컸지만, 촬영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귀국예정일이자 지진 발생일인 11일까지 도쿄에 있다가 동북부 대지진을 맞았다.
김준수는 “큰 흔들림을 느꼈다”고 지진 당시를 회상했다. 그리고 “그때 내 주장대로 센다이에서 촬영을 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지진발생 다음날 항공편을 어렵게 구해 귀국해 당초 예정된 팬미팅에 참가했다. 그리고 JYJ 멤버들과 함께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일본 이재민을 위해 6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방콕|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0대가 몰던 차량, 스쿨존서 인도 돌진…10대 여아 중상
이륙 앞둔 이스타항공 기내 선반서 연기…출발 지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