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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손진영, 과거 연극배우 시절 공개…“스님-깡패 다 잘 어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4 16:18
2011년 4월 4일 16시 18분
입력
2011-04-04 15:57
2011년 4월 4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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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 도전자 손진영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손진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과거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시절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진영이 지난 2009년 연극 ‘뜰 앞의 잣나무’, 2010년 연극 ‘우리가 이렇게, 멋지게, 어렵게 이룬 모든 것들’ (원제: SPLENDID's)에서 각각 스님과 깡패 역으로 출연했던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스님 역을 맡았을 때는 머리를 실제로 깎는 연기투혼을 보였다. 그는 “첫 프로극단 연극…1인 4역으로 머리도 중처럼 깎고 바보에 말 더듬이 역할로 마음 고생이…”라는 글을 덧붙여 당시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가 잘 어울려요”, “무섭게 생겼다”, “두 역할 다 잘 어울린다”, “연기랑 노래 다 잘하시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진영은 지난 1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에서 패자부활전을 1위로 통과하며 극적으로 부활해 생방송 본선 진출의 기회를 얻었다.
사진출처|손진영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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