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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의 연인’ 조희,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뛰어난 비율-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11 11:58
2011년 3월 11일 11시 58분
입력
2011-03-11 11:27
2011년 3월 11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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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
가수 알렉스(32)의 연인으로 알려진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 조희(2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희는 지난 2006년 슈퍼모델대회에서 99 ALL ABOUT NATURE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슈퍼모델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에서 조희는 키 166cm의 모델치고는 작은 키지만 뛰어난 비율과 몸매를 자랑한다.
조희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레스토랑 홀 서빙녀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는 극 중에서 레스토랑 사장 역으로 나온 알렉스와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
알렉스의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알렉스에게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여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희는 현재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공부를 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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