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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5개월만에 신곡 ‘한사람’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8 11:50
2011년 3월 8일 11시 50분
입력
2011-03-08 11:33
2011년 3월 8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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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다비치가 신곡 ‘한사람’을 발표, 5개월 만에 팬들에게 인사한다.
‘한사람’은 작곡가 신인수와 작사가 조은희의 작품으로, 슬픈 피아노와 현악기 선율이 인상적인 발라드곡으로, 강민경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이해리의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 노래는 현재 방영중인 SBS 주말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극중 모녀로 출연하는 이미숙과 강민경의 공공 테마곡으로 삽입됐다.
강민경은 극중 ‘신달래’로 출연해 엄마의 뜻에 따르는 인생을 선택해 살아가는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와 가족에 대한 연민, 한 남자에 대한 뜨거운 순정도 함께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다비치는 이번 ‘한사람’에 이어 5월에는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다비치의 이해리는 현재 창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서 ‘린’ 역으로 출연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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