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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아이유 듀엣곡으로 ‘입맞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09 14:20
2010년 11월 9일 14시 20분
입력
2010-11-09 10:39
2010년 11월 9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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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슈퍼스타 K'의 최종 우승자 허각과 가수 아이유가 노래 '잔소리'로 입을 맞췄다. '잔소리'는 아이유와 2AM 임슬옹이 함께 부른 듀엣곡.
허각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많은 남자 스타 분들이 이 분과 듀엣하기를 바라신다고 들었다"며 "아이유 선배님과 함께 노래하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다"고 정중히 듀엣 제안을 했다.
이 외에도 허각은 솔로곡을 열창하며 한 번 더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으며 함께 출연한 윤종신이 '슈퍼스타K 2'의 심사위원답게 코멘트를 더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슈퍼스타K 2'의 스타인 허각, 존박 외에 윤종신, 토니안, 이유리, 카라 박규리, 강지영, 윤유선, 아이유, 정석원, 양세형, 정성호, 안진경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은 9일 밤 11시 5분.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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