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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최근 셀카 통해 여전한 미모 공개… ‘류덕환 화이팅’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8 10:55
2010년 10월 18일 10시 55분
입력
2010-10-18 09:59
2010년 10월 18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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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탈퇴 후 연기자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유소영이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려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유소영은 14일 ‘오랜만에 사진 올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핑크빛 화장과 애교 넘치는 미소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일자로 자른 앞머리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게시글에 남긴 댓글을 통해 반가움을 표했다. 누리꾼 이선미 씨는 “활동할 때보다 더 예뻐진 것 같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란 글을 남겼다. 정소현 씨도 “얼굴이 밝아 보여서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건강악화와 학업 등의 이유로 그룹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 한 후 배우 고소영이 속한 ‘더포이엔터테엔먼트’와 계약을 맺고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연기 활동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에 나서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미니홈피 ‘대문 글’에 학교 선배인 배우 류덕환을 응원하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유소영은 해당 글에서 ‘매주 금요일 밤 10시 OCN ‘신의 퀴즈’ 많은 시청바랍니다. 류덕환 파이팅’이라고 적어 묘한 여운을 남겼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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