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우성 “할리우드가 내 최종 목적지는 아니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05 17:06
2010년 10월 5일 17시 06분
입력
2010-10-05 17:01
2010년 10월 5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정우성. 스포츠동아DB
정우성이 범아시아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배우로서 자부심을 밝혔다.
정우성은 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검우강호’ 시사회에서 “연출자이자 제작자인 우위썬 감독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첫 번째로 나를 꼽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위썬 감독은 중국어권에서 이 프로젝트로 투자를 받으면서 남자 주인공은 바꿀 수 없다고 했다”며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정우성은 할리우드 진출설과 관련해 “할리우드가 나의 최종목적지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영화 ‘검우강호’는 우위썬 감독과 함께 할리우드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듀서 테렌스 창이 제작한 블록버스터 액션 무협물. 한국의 정우성을 비롯해 양쯔충(양자경) 여문락 등이 출연했다.
정우성은 양쯔충에 대해 “상대 배우가 누구든지 개의치 않고 연기를 하려고 했다”며 “그녀를 한 여성으로 대했고 그녀도 내게 친구처럼 다가왔다”고 말했다.
영화 ‘검우강호’는 명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사라진 달마의 유해를 둘러싸고 검객들이 펼치는 액션 무협 영화. 14일 개봉한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 때리면 어쩌려고”…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 눈살(영상)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