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자의 자격’ 이경규, 데뷔 30년만에 제대로 망가져…김국진도 골룸으로 깜짝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17 15:39
2010년 9월 17일 15시 39분
입력
2010-09-17 15:10
2010년 9월 17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의 자격’팀이 추석특집 KBS 개그콘서트 출연했다.
‘예능지존’ 이경규가 데뷔 후 가장 쇼킹한 모습을 선보인다. 연예계에서 30년 동안 활동하며 이렇게까지 망가진 적은 없었다. ‘맏형’이라는 타이틀과 ‘권위’를 과감하게 벗어 던졌다.
KBS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 중년 남성들의 꿈과 희망을 대리만족 시켜주고 있는 이경규가 멤버들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KBS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해 정통 개그연기를 선보인 것.
개그맨이 개그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번에는 강도가 세다. “선배님~”, “너가 고생이 많다”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은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를 재연했다.
이경규는 강유미가 연기했던 ‘강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코믹하게 분장한 것은 당연할 일. 어눌한 말투도 직접 소화했다. 쉽지 않은 역이었지만, 까마득한 후배들과 관객들 앞에서 아낌없이 망가져 웃음을 이끌어냈다는 것이 코너를 본 이들의 반응이다.
이경규가 이렇게까지 망가진 것은 추억의 코너 ‘별들에게 물어봐’ 이후 처음이다.
김국진도 몸을 사리지 않았다. 김국진은 안영미가 맡았던 역을 재연하려고 골룸으로 변신했다. 우스꽝스런 연기와는 거리가 먼 김국진의 변신 또한 놀랄만하다.
두 사람 이외에도 이윤석, 윤형빈이 '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추석특집 개그콘서트는 오는 19일 밤 9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임동훈 동아닷컴 기자
arod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