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차예련,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홍보대사

동아닷컴 입력 2010-09-01 14:33수정 2010-09-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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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준상(왼쪽)-차예련. 스포츠동아 DB
배우 유준상과 차예련이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영화제 측은 “14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는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유준상과 차예련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2시 경기도 이천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이천 춘사대상영화제는 매년 주목받는 배우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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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은 올해 그가 출연한 영화 ‘하하하’를 통해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고, 올해 여름 개봉해 300만 관객을 모은 ‘이끼’의 주연을 맡았다.

차예련은 ‘여고괴담4’로 데뷔해 ‘므이’,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에 이어 최근 영화 ‘7광구’를 촬영 중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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