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배용준 첫인상 제우스 신 같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6 17:38
2010년 8월 26일 17시 38분
입력
2010-08-26 17:33
2010년 8월 26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 제우스가 나타났다.”
그룹 SS501 출신 연기자 김현중이 선배 배우인 배용준을 본 첫 소감을 재치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황인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배용준에 대해 “처음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봤는데 제우스신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첫 인상과 달리 말을 나눌수록 동네 형 같았다”며 “(배용준도)사람이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만들었다.
김현중이 배용준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유는 최근 배용준이 이끌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키이스트로 이적했기 때문. 김현중은 지난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할 때부터 줄곧 배용준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아왔다.
외모가 배용준과 닮았다는 평가에 대해 김현중은 “비슷하게 나온 사진들만 따로 모아 붙여놓으니 더 닮아 보인다”며 누리꾼들을 향해 “일부러 재미있게 엮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소속사 이적에 따른 새로운 각오도 밝혔다.
“연기자와 가수 모든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받았다”는 김현중은 내년 초 솔로 음반을 발표할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 음반 초기 단계로 이번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현중은 그룹 SS501 활동도 계속한다고 강조했다.
“한 번도 우리 입으로 직접 해체 등의 문제를 말하지도 않았는데 밖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들린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김현중은 “시기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SS501로도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이적 후 김현중의 첫 도전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학원물이다.
김현중은 아이큐 200의 천재 고등학생 백승조 역을 맡고 ‘꽃보다 남자’에 이어 다시 한 번 꽃미남 고교생에 도전한다. 그의 상대역은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신예 정소민이다.
‘장난스런 키스’는 방송 중인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9월1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찾는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현중의 인기를 반영하듯 일본과 중국 등에서 온 팬 수십 여 명이 몰려 혼란을 빚었다. 팬들은 행사장 주변에 화환과 함께 불우이웃돕기용 쌀을 모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