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민기 심은진, 아트그룹 결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5 10:54
2010년 8월 25일 10시 54분
입력
2010-08-25 10:48
2010년 8월 25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조민기와 가수 겸 연기자 심은진, 미디어아티스트 허남훈 감독이 프로젝트 아트그룹 ‘노소트로스’(Nosotros)를 결성했다.
노소트로스는 ‘우리의’라는 의미의 스페인어로, 세 명의 구성원이 사진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진 입체적 전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심 인 더 큐브 바이 프로젝트 노소트로스’란 제목으로 27일에서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AHAF)’에 참가해 첫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지난해 조민기는 방송인 한성주와 ‘벤자민 체크 인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으로 설치미술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조민기는 인화지가 아닌 호텔 비품에 직접 프린팅을 해서 방안을 꾸미고 그 안에서 파라다이스를 만끽하는 벤자민으로 변신한 한성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설치 작업을 시도했다.
이번 AHAF에서는 현대인들을 대표하는 심은진이 자유를 외치면서도 결국 자기만의 상자 안에 갇혀 살거나 혹은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주변이 만들어 놓은 상자 안에서 결박당한 느낌으로 살고 있는 이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 했다.
미디어아티스트 허남훈은 세상의 틀과 여러 형태의 속박의 상자를 깨트리고 벗어났으나 결국 그 조각들이 또 다시 새로운 큐브로 차곡차곡 쌓여 가는 과정들을 직접 작곡한 음악과 함께 다양한 영상 테크닉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