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통령, 남과 여로 나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7-23 08:01
2010년 7월 23일 08시 01분
입력
2010-07-23 07:00
2010년 7월 2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한국 첫 女 대통령 ‘대물’에
KBS 남자 ‘프레지던트’로 도전장
“대통령이 주인공!”
두 명의 대통령이 하반기 안방극장에 등장한다. 한 명은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고, 다른 한 명은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뛰어난 남자 대통령이다.
10월 방송예정인 SBS 새 드라마 ‘대물’에서는 이미 알려진 대로 고현정이 여성 대통령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 방영을 목표로 KBS 2TV에서도 대통령이 주인공인 드라마 ‘프레지던트’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두 편의 드라마가 권력의 정상에 있는 대통령을 나란히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방송가 중심으로 관심이 뜨겁다.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는 3선 경력의 주인공 장일준이 경선 레이스부터 시작해 대통령으로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정치 드라마다. 경선 과정부터 대선 투표일까지 벌어지는 폭로와 스캔들, 두뇌 싸움 등을 생생하게 그릴 예정이다.
고현정이 주연으로 나서는 ‘대물’은 열혈 검사 서혜림이 대권에 도전해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K2 전차 주요기술 유출·사용한 업체 관계자, 2심도 실형
北 당대회 3일째…김정은 “새로운 투쟁전략” 천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