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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거지’ 이어 ‘여고생’으로 변신한 유세윤 코믹사진 인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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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18:00
2010년 3월 26일 18시 00분
입력
2010-03-26 16:00
2010년 3월 26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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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으로 변신한 유세윤.
‘팔색조 유세윤의 변신은 무죄!’
개그맨 유세윤이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유세윤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엘프걸스’의 홍보를 위해 대천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그는 단발머리 가발과 교복을 착용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자신의 쇼핑몰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얼짱 정보라 양의 모교를 찾아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처음에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그가 교실 책상에 엎드려 있어 전혀 알아보지 못했지만 뒤늦게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유세윤의 코믹변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에는 대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꽃거지’로 변신해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 사진을 통해 변태, 남자 비키니 등 독특한 콘셉트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천상 개그맨이다”, “다음 콘셉트가 기대된다”, “상품보다 모델이 더 눈에 들어와서 큰일이다”등 유세윤의 변신에 재밌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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