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포토] 말문 막힌 정유미 ‘도와주세요’

입력 2009-07-08 19:11업데이트 2009-09-22 01:0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8일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차우’ 언론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무대인사에 오른 배우 정유미가 말문이 막히자 선배배우 장항선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화보] 식인 멧돼지의 공포… 영화 ‘차우’ 언론 시사회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