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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4월 18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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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CGV는 서영, 김지우, 강은비를 내세웠던‘색시몽’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편인 ‘색시몽 리턴즈’를 기획했다. ‘색시몽 리턴즈’의 미녀 삼총사는 자밀라, 정소영. 채은정.
지난 달 방영을 마친 채널CGV의 ‘라디오 야설극장-색녀유혼’ 역시 고다미, 민지희, 서연수라는 신인 연기자를 과감하게 등용해 인기를 끌었다. XTM의 ‘앙녀쟁투’는 성은, 이파니, 김세인을 주인공으로 모델 아카데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한 터치로 그려냈다.
‘색시몽 리턴즈’의 박정권 PD는 “영화 ‘미녀삼총사’에서도 증명됐듯이 트로이카 구도는 각각의 캐릭터를 살리기에 가장 좋은 구도”라면서 “순수한 공주, 터프녀, 섹시 미인 캐릭터가 한 작품 안에서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스토리 전개를 보다 재미있고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사진제공=CGV>
[화보]엽기발랄 ‘미녀 삼총사’자밀라 채은정 정소영 ‘매혹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