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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31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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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에 따르면 ‘일요일…’은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맨발의 기봉이’의 포스터를 반복해 보여 주고, 영화를 소개하는 진행자의 발언을 자막 처리하는 식으로 영화를 노골적으로 홍보했다는 것. 방송위는 “‘신현준 씨가 자신의 영화 맨발의 기봉이 홍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거나 ‘맨발의 기봉이가 서울까지 왔습니다’ 등의 진행자 발언 내용을 여과 없이 방송했다”고 중징계를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진영 기자 eco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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