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탤런트 채정안씨 결혼
업데이트
2009-09-30 19:25
2009년 9월 30일 19시 25분
입력
2005-12-17 03:02
2005년 12월 17일 0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탤런트 채정안(27·사진) 씨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홍보회사 이사인 김상철(30)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고교 동창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나 사귀어 왔다. 채 씨는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 ‘해신’ 등에 출연했으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