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9일]'스튜어트 리틀' 외

입력 2003-06-08 17:25수정 2009-10-10 17:0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스튜어트 리틀<만화·MBC 오후4·30>

같은 제목의 극장용 3D 만화영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시리즈 13편 중 첫 회. 동네에서 고기빵이 자꾸 없어지자, 스튜어트는 자신이 도둑을 잡겠다고 큰 소리를 친다. 집안에 덫을 설치한 스튜어트와 조지는 유리창 청소부를 도둑으로 오해해 덫에 가둔다.

◆달려라 울 엄마<시트콤·KBS2 밤9·25> 첫 회.

여고 동창생 영애와 승현은 삼수 중인 사고뭉치 딸들 때문에 마음 편할 날이 없다. 그러나 그들의 여고시절도 딸들과 다르지 않았다. 1973년, 전학 온 영애는 학교 ‘짱’이었던 승현을 쓰러뜨린 뒤, 보희도 끌어들여 ‘들장미’라는 불량 서클을 결성했다.

◆연인<드라마·SBS 밤9·20>

수희는 진우가 가까이 다가오자 자신도 모르게 몸을 피한다. 수희는 실망한 진우의 모습을 보고 당황하지만 진우는 경솔함을 사과한다. 진우는 누나 진서에게 이 이야기를 하며 조언을 구한다. 진서는 사랑 없이 조건 때문에 결혼하는데 당연한 것 아니냐고 대답한다.

◆한민족 리포트<다큐·KBS1 밤12·00>

팔레스타인에 있는 사립학교인 ‘슈미츠 학교’에서는 이슬람교와 기독교 학생들이 함께 공부한다. 한국인인 이보스코 수녀는 이 학교의 교장으로 10년째 일하고 있다. 그와 함께 ‘순례자의 집’을 책임지는 엘레자베스 수녀, 독일어 교사 마리아 수녀 등 세 명의 한국인 수녀들은 분쟁 지역에서 교육을 통해 사랑을 실천한다.

◆옥탑방 고양이<드라마·MBC 밤9·55>

갈 곳이 없는 경민은 비디오방과 동아리방을 전전하며 숙식을 해결하다가 사채업자들과 마주친다. 정은은 얻어맞고 있는 경민을 구해주고 함께 살자고 제의한다. 광고회사에 입사한 정은은 기분 좋게 첫 출근을 하지만 아르바이트라는 말을 듣고 실망해 기획실장인 동준에게 대든다.

◆부모교육파일<교양·EBS 오전10·00>

산모가 출산한 뒤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하려면 6∼8주가 걸린다. 이 시기를 ‘산욕기’라 부르는데, 이때 산후 조리를 잘못 하면 평생 ‘산후풍’으로 고생한다. 출산 직후의 바른 산후조리 방법과 잘못된 산후조리 때문에 생긴 각종 질환에 대한 한방 치료법을 소개한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