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월 환율 1507.9원…국민연금 선물환 매도에 상승폭↓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5 13:06
2026년 6월 15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월 외국인 ‘팔자’ 318.3억 달러…역대 최대
원·달러 환율이 전날 장중 한때 1520원 선을 넘어선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 등 통화별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6.06.03 뉴시스
지난달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매도세에 상승했다가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 소식에 상승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였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 기준 1507.9원이다. 지난 11일 기준 환율은 1528.9원으로 상승폭을 키운 상태다.
환율의 변동성은 전월보다 줄었다. 4월 8.9원이던 환율의 일평균 변동폭은 지난달 6.6원으로 집계됐다. 환율 변동률도 같은 기간 0.59%에서 0.45%로 줄었다.
한은은 중동 지역 불확실성 증대와 외국인의 국내주식 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환율이 상승했다가 정부의 시장 안정 메시지,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 소식 등에 상승폭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외환당국은 7일 긴급 시장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참석자들은 최근과 같은 지나친 환율 변동성 확대가 우리 경제에 바람직하지 않으며, 과도한 변동성과 일방향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기로 했다”는 메시지를 낸 바 있다.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에 따른 금리 인상 기대 확대 등으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강세였다. 4월 98.1에서 지난달 98.9로 올랐다. 11일 기준으로는 99.9다.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주식자금 유출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 달 새 318억3000만 달러가 사라졌다. 국내 주가 상승으로 인한 리밸런싱과 차익 실현 매도 등으로 순유출 규모가 확대됐다는 것이 한은의 분석이다.
한은은 지난달 대외 외화 차입 여건은 대체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단기 대외 차입 가산금리는 만기 장기화 등으로 전월(19bp)보다 소폭 상승한 24bp다. 중장기 대외 차입 가산금리는 44bp로 전월(45bp) 수준을 유지했다. CDS프리미엄은 전월(31bp)보다 하락한 25bp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숲과나눔, 이재용 개인전 ‘오랜 정원에서’ 선보여
한병도, 국힘 ‘재선거 소청’ 일축…“음모론 선동 즉각 철회하라”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