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하우징, “34년 무차입 경영으로 재무 안정성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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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성하우징
사진제공=윤성하우징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 ㈜윤성종합건설, ㈜윤성앤홈이 1992년 설립 이후 ‘34년 무차입 경영’으로 건설 업계에 새로운 신뢰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건설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견실한 재무 구조를 유지해온 윤성하우징의 행보는 예비 건축주들이 가장 우려하는 공사 중단 리스크를 해소하는 강력한 지표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경영 철학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인 ‘이노비즈(Inno-Biz)’ 획득과 ‘2025 대한민국 NO.1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윤성하우징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000평 규모의 대형 주택전시장과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운영 중인 모델하우스 등 우수한 인프라를 자랑하며, 지난 34년간 3,500동 이상의 시공을 통해 고도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윤성하우징은 국가공인 시험 인증기관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단열과 차음 등 주거 전반에서의 공인 시험 성적서를 취득하는 등 주택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윤성만의 차별화된 프로세스인 ‘원스토리 시스템’은 건축의 전 과정을 수치화된 시스템으로 체계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영업, 설계, 인테리어, 시공 각 분야의 전문가 4인이 한 팀을 이루어 상담부터 완공까지 밀착 관리하는 원스토리(One-story) 시스템이다.

그룹 내 자체 설계 및 인테리어 전담 팀을 운영함으로써 외주 위탁 시 발생할 수 있는 소통 오류를 원천 차단하고, 정밀한 시공과 수준 높은 디자인 디테일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고스란히 건축주의 만족도로 이어진다.

윤성하우징은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하며 업계 최다 수준의 건축주 후기와 인터뷰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실제 건축주들은 탄탄한 재무 구조가 주는 안심은 물론, 완공 후에도 지속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AS) 시스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는 “34년 무차입 경영은 우리를 믿고 맡겨주신 건축주들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성의이자 약속”이라며 “집은 짓는 과정보다 그 안에서 살아갈 시간이 더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건축 디자인 전문그룹으로서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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