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팔로어 2억명’ 카디비도 SNS서 K뷰티에 엄지척…투자까지 이어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2 17:17
2025년 7월 12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팔로어 2억명에 달하는 미국 여성 래퍼 카디비(Cardi B)가 잇달아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서 K뷰티 제품을 극찬하면서 업계에 투자가 이어지는 등 긍정적 파장이 미치는 모습이다.
12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카디비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 틱톡에 올린 머드팩 영상은 조회수 1100만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영상 속 제품은 비엠코스의 비알머드로, ‘카디비 머드팩’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실제 미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비알머드의 매출 규모는 지난해 29억8000만원이었는데, 올해 1분기에만 매출 27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K뷰티 투자·유통 전문 기업 넥사다이내믹스는 최근 비엠코스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비알머드 미국 유통권을 확보했다.
카디비는 최근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하예진 제품에 대한 리뷰를 SNS에 공유했다.
카디비는 해당 영상에서 “지친 내 피부를 구원해줬다”며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해외에서 품절 사태가 나기도 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카디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미샤의 ‘M 퍼펙트 커버 세럼 BB크림’을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미샤 비비크림을 애용하고 있다고 밝힌 카디비는 바르자마자 피부가 정돈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건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비비크림인데 가볍게 손으로 쓱쓱 바르기만 해도 피부 표현이 완성된다”며 감탄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에서 공개 직후 7시간 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단 하루만에 300만 회의 조회수와 53만여개의 ‘좋아요’ 수 등을 넘기며 빠르게 퍼졌다. 이후 미샤 운영사 에이블씨앤씨 주가가 들썩이기도 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카디비는 평소 K푸드와 K뷰티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온 셀럽으로 2억 명에 달하는 글로벌 팔로어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며 “카디비의 극찬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K상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원구서 차량으로 여성 납치한 50대 남성 체포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