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호주산 염소고기→국산 흑염소로 둔갑시켜 판매 식당주 징역형
뉴스1
입력
2025-05-08 11:02
2025년 5월 8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방법원./뉴스1
호주산 염소고기를 국산 흑염소로 둔갑시켜 판매한 식당업주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 김호석 부장판사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던 식당업주 A 씨(78)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남 나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지난해 1월부터 같은해 9월까지 흑염소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메뉴판에 흑염소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한 뒤 1억2344만 원 상당의 흑염소탕을 팔았다. A 씨가 판 흑염소는 호주산 염소고기였다.
A 씨는 호주산 염소고기 3750㎏을 5529만 원에 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쿠팡 로저스 3차 출석 요구… 불응땐 체포영장 검토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 ‘친여 성향’ 김윤우 내정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