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차세대 빌딩플랫폼’으로 소프트 비즈니스 영역 확장
동아일보
입력
2025-03-05 03:00
2025년 3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5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빌딩플랫폼 부문
Bynd(바인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바인드’가 2025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빌딩플랫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바인드는 다양한 솔루션·IT 서비스 등 미래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빌딩플랫폼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바인드를 통해 건설업의 전통 영역인 시공을 넘어 소프트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상업용 빌딩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구현하는 바인드를 통해 디지털 공간 혁신을 주도하고 공간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인드는 다수의 건축물을 시공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와 같은 디지털 지능화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빌딩 내 인프라와 설비, 전자기기는 물론 빌딩을 구성하는 전체 시스템과 자유롭게 연동한다.
기존의 파편화된 빌딩 솔루션을 통합해 근무자는 물론 방문객이나 시설 관리자 등 다양한 형태의 사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했다. 전용 모바일 앱과 디지털 트윈 키오스크, 웹 포털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빌딩플랫폼 바인드는 자동화와 지능화 기술을 활용해 근무 환경 모니터링 및 관리와 함께 스마트 출입, 좌석 또는 회의실 예약, 빌딩 내 상가 주문과 결제 등 100여 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
#한국소비자
#브랜드
#대상
#Bynd(바인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출 묶자 증여-상속으로 내 집 마련…올해 1분기만 2조원 넘어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