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지난해 전 세계 해적 사건 116건 전년比 3%↓…韓 피해는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8 11:10
2025년 2월 1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수부, 2024년 전 세계 해적사건 동향 발표
인명피해는 115명, 27% 증가…사망자는 없어
ⓒ뉴시스
지난해 전 세계 해적 사건은 2023년 대비 감소했지만, 승선자 피해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24년 전 세계 해적 사건 발생 동향’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해적 사건은 총 116건 발생하면서 전년(120건) 대비 약 3% 감소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총 151명으로 전년(119명) 대비 약 27% 증가했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 1명, 납치 12명, 일시적 억류 126명 등이다. 우리 국민 피해는 없었다.
해역별로는 아시아 해역(88건), 서아프리카(18건), 소말리아·아덴만(8건) 순으로 해적 사건이 발생했다.
아시아 해역에서는 그간 생계형 해상강도가 대부분이었는데, 지난해에 해적이 조직적으로 선박을 납치해 화물을 탈취한 사례(2건)가 보고된 바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2023년도 한 건에 불과했던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에서도 8건이 발생해 이 해역에서의 해적 위험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3척의 선박이 피랍됐고, 선원이 일시적으로 감금되는 사건도 3건(50명)이나 발생해 높은 수준의 경계가 필요하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계 곳곳에서 해적 사건의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고, 소말리아 해적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우리 선박과 업계에서는 해양수산부의 최신 해적 정보를 참고해 해적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4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10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