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리츠가 최대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리츠는 2년물과 3년물로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 SK증권, 삼성증권이다.
24일 수요예측을 거쳐 다음 달 2일 발행한다.
2021년 3월 설립된 SK리츠는 SK서린빌딩 등을 운용하는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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