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휴가철 캠핑 때 부탄캔 사용 유의하세요…가스안전公, 안전 수칙 홍보
뉴시스
입력
2024-07-31 14:53
2024년 7월 31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큰 조리 도구 사용 금지…화기 근처 보관 주의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 '보관·가열' 중 많아
ⓒ뉴시스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캠핑 인구가 증가하고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가스 안전 사고 우려가 커지자 부탄캔 사용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고 31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사고 예방을 위해 ▲삼발이보다 큰 조리도구를 사용하지 말고 ▲부탄캔을 직접 가열하거나 화기 근처에 보관하지 말고 ▲부탄연소기는 쌓아서 적재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사용 후에는 연소기에서 반드시 분리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사용한 부탄캔은 야외에서 바람을 등지고 잔여 가스를 제거 후 폐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캠핑 등 야외활동에 많이 쓰이는 부탄캔은 세계적으로 연간 약 8억개가 소비되는데, 이 중 2억개는 국내에서 소비된다.
특히 이동식 부탄연소기는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5년간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는 총 89건으로 전체 가스 사고의 약 2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93명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동식 부탄연소기 가스사고는 연소기를 사용 중인 경우(40.4%)보다 보관·가열 중(59.6%)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구체적인 원인은 ‘부탄캔 화기 주변 방치’, ‘음식물 조리 중 부탄캔 과열’, ‘인덕션·난로 등 상단 보관’ 등으로 나타났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부탄캔 관련사고는 다수의 인명피해가 수반되므로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을 하게 된다면 가족의 안전을 위해 가스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오늘의 운세/5월 11일]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오늘의 운세/5월 11일]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가상화폐 팔아 집값 보탰다”… 30대, 103억원어치 가장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